요금 🍮
| 입장 (음료 1잔 포함) | 12,000원 |
| 음료 추가 | 4,000원~ |
| 고양이 간식 (츄르) | 3,000원 |
| 시간 제한 | 없음 (혼잡 시 2시간) |
* 간식은 하루 수량이 정해져 있어요. 아이들 건강 때문이에요!
전체 메뉴 보기 →이렇게 진행돼요 🐾
- 1입장 전 손 소독 & 신발 벗기 (양말 필수!)
- 2음료 주문하고 짐은 사물함에
- 3도감에서 본 아이들 찾아보기
- 4기다리면 아이들이 먼저 와요
제일 중요한 부분
고양이를 지키는 여섯 가지 약속
🙅
안아 올리지 않기
고양이가 무릎에 오는 건 환영, 사람이 들어 올리는 건 금지예요.
😴
자는 아이 깨우지 않기
하루 16시간 자는 게 정상이에요. 주무시면 다음 기회에.
📸
플래시 끄기
고양이 눈은 빛에 예민해요. 무음 카메라면 더 좋아요.
🤫
소곤소곤 말하기
큰 소리에 아이들이 숨어버려요. 통화는 밖에서 부탁드려요.
🍰
사람 음식 주지 않기
간식은 카운터의 전용 츄르만! 사람 음식은 아이들에게 독이 될 수 있어요.
🚪
문은 천천히
이중문을 꼭 하나씩 열어주세요. 탈출 방지 1순위 약속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
예약해야 하나요?
평일은 예약 없이 오셔도 돼요. 주말은 대기가 생길 수 있어서 네이버 예약을 추천드립니다. 인원이 가득 차면 고양이들 스트레스 때문에 입장을 제한해요.
아이와 함께 가도 되나요?
고양이들의 안전을 위해 초등학생 이상부터 입장할 수 있어요. 보호자와 함께라면 환영이에요.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는데 괜찮을까요?
환기와 청소를 자주 하지만 알레르기 반응은 사람마다 달라요. 심한 편이시라면 항히스타민제를 준비하시거나 방문을 다시 고민해 주세요.
사진 촬영 가능한가요?
플래시와 셔터음 없이 자유롭게 찍으세요. 다른 손님이 나오는 사진은 업로드 전에 꼭 확인해 주세요.
아이들은 어디서 왔나요?
여섯 마리 모두 보호소와 길에서 온 아이들이에요. 모두 중성화와 정기 검진을 마쳤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엔 휴식방에서 쉬어요.